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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니아누스 1세 · 학설휘찬 §7.5.9.pr

화폐 사용수익권 반환 문답계약의 두 가지 사유

9271개 구절 중 1298번째 · 라틴어

요약

화폐 사용수익권의 반환에 관한 문답계약에 포함되어야 할 오직 두 가지 경우(사망과 인격감등)를 지적한다.

[PAULUS libro primo ad Neratium. ] §7.5.9.prIn stipulatione de reddendo usu fructu pecuniae duo soli casus interponuntur, mortis et capitis deminutionis,
[파울루스, 『네라티우스 주해』 제1권] 화폐의 사용수익권을 반환하는 것에 관한 문답계약에서는 사망과 인격감등이라는 오직 두 가지 경우만이 삽입된다.

어휘·문법 주석

  1. §7.5.9.prde reddendo usu fructu pecuniae — 전치사 de가 이끄는 탈격 구문. reddendo는 남성 단수 탈격 명사 usu fructu에 일치하는 미래 수동 분사(형동사)로, '반환되어야 할 사용수익'이라는 수동적·의무적 의미를 나타낸다. pecuniae는 usu fructu를 수식하는 목적격적 속격이다.
  2. §7.5.9.prmortis et capitis deminutionis — 주어 duo soli casus(오직 두 가지 경우)의 구체적 내용을 설명하는 설명적 속격(genitivus explicativus)으로 기능한다. capitis deminutio는 로마법상의 '인격감등'(시민권이나 가족법상 지위의 변경 또는 상실)을 가리키는 법률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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