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LUS libro sexto decimo ad edictum. ] §50.17.124.prUbi non uoce, sed praesentia opus est, mutus, si intellectum habet, potest uideri respondere.
[바울루스, 고시 주해 제16권] 말이 아니라 현존이 요구되는 경우, 말을 못 하는 사람은 이해력이 있다면 답변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
idem in surdo: hic quidem et respondere potest.
귀가 먹은 사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이 사람은 실제로 답변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50.17.124.1Furiosus absentis loco est et ita Pomponius libro primo epistularum scribit.
광인은 부재자의 지위에 있으며, 폼포니우스도 서간집 제1권에서 그렇게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