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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니아누스 1세 · 학설휘찬 §47.10.8.pr

상처의 크기와 부상 부위에 따른 침해의 중대성

9271개 구절 중 8007번째 · 라틴어

요약

파울루스는 상처의 크기 및 때로는 상처를 입은 부위(예컨대 눈 등)가 이뉴리아(침해 행위)의 중대성을 결정하는 요인이 됨을 설명한다.

[PAULUS libro quinquagensimo quinto ad edictum. ] §47.10.8.prUulneris magnitudo atrocitatem facit et nonnumquam locus uulneris, ueluti oculo percusso.
[파울루스, 『고시주해』 제55권] 상처의 크기는 중대성을 성립시키며, 때로는 상처의 부위도 그러하다. 예컨대 눈을 맞은 경우와 같다.

어휘·문법 주석

  1. §47.10.8.prlocus uulneris — 앞선 절로부터 동사 facit 및 그 목적어 atrocitatem이 생략되어 있다. 주어 locus에 호응하여 '상처의 부위 또한 중대성을 성립시킨다'로 보충하여 해석한다.
  2. §47.10.8.proculo percusso — 명사 oculus와 동사 percutio의 완료수동분사 percussus로 이루어진 탈격 절대(ablative absolute) 구문이며, 예시의 부사 ueluti에 이끌려 '눈을 맞은 경우와 같이'라는 조건이나 상황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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