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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니아누스 1세 · 학설휘찬 §27.1.7.pr

직무 감당 불능을 이유로 한 빈곤에 의한 후견 면제

9271개 구절 중 3947번째 · 라틴어

요약

울피아누스는 빈곤과 관련하여, 부과된 책무(후견직)를 감당할 능력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것이 정당한 면제 사유가 됨을 밝힌다.

[ULPIANUS libro singulari excusationum. ] §27.1.7.prPaupertas sane dat excusationem, si quis imparem se oneri iniuncto possit probare, idque diuorum fratrum rescripto continetur.
[면제에 관한 단권에서 울피아누스] 빈곤은 만일 누군가가 부과된 책무에 자신이 감당할 수 없음을 증명할 수 있다면 참으로 면제를 제공하며, 이 점은 신성한 형제 황제들의 칙답에 포함되어 있다.

어휘·문법 주석

  1. 27.1.7.primparem se oneri iniuncto — 동사 probare의 목적어가 되는 대격 부정사 구문(주격적 대격 se와 대격 보어 imparem으로 구성되며, 연결동사 esse는 생략됨). 형용사 imparem(impar '감당할 수 없는, 부적합한'의 대격)은 그 대상이 되는 여격 oneri(완료분사 iniuncto '부과된'의 수식을 받는 '책무')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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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니아누스 1세, 학설휘찬 §27.1.7.pr.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latinLit:phi2806.phi002.humanitext-lat1:27.1.7.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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