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PIANUS libro trigesimo secundo ad edictum. ] §18.7.1.prSi fuerit distractus seruus, ne aliquo loci moretur, qui uendidit in ea condicione est, ut possit legem remittere, ipse Romae retinere.
[울피아누스 『고시주해』 제32권] 노예가 어떤 특정 장소에 체류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매각된 경우, 매도한 자는 그 조건을 면제하고 자신이 직접 그 노예를 로마에 머무르게 할 수 있는 지위에 있다.
quod et Papinianus libro tertio respondit: propter domini enim, inquit, securitatem custoditur lex, ne periculum subeat.
이에 대해 파피니아누스도 제3권에서 다음과 같이 답변하였다. 왜냐하면 그가 말하기를, 주인의 안전을 위해, 즉 주인이 위험에 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 조건이 유지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