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유스티니아누스 1세 · 학설휘찬 §1.5.27.pr

파트로누스의 입양과 생래 자유인 신분

9271개 구절 중 91번째 · 라틴어

요약

파트로누스가 해방자유인을 입양하더라도 그를 생래 자유인(인게누우스)으로 만들 수는 없다는 법 원칙을 설명한다.

[ULPIANUS libro quinto opinionum. ] §1.5.27.prEum, qui se libertinum esse fatetur, nec adoptando patronus ingenuum facere potuit.
[울피아누스, 『의견서』 제5권] 자신이 해방자유인임을 인정하는 자를, 파트로누스는 입양을 함으로써도 생래 자유인으로 만들 수는 없었다.

어휘·문법 주석

  1. §1.5.27.prEum, qui se libertinum esse fatetur — Eum은 주절의 동사 potuit에 걸리는 부정사 facere의 직접목적어이자, 동시에 관계절 qui...의 선행사이다. se... esse는 동사 fatetur의 목적어 역할을 하는 대격과 부정사 구문이다.
  2. §1.5.27.prnec adoptando — adoptando는 수단(“입양함으로써”)을 나타내는 탈격 게룬디움(동명사)이다. 부정 소사 nec와 결합하여 “입양을 함으로써조차도 ~않다”라는 강조(ne... quidem과 유사함)를 표현한다.
  3. §1.5.27.pringenuum — ingenuum(생래 자유인)은 동사 facere의 목적격 보어(이중대격 중 두 번째 대격)로, 직접목적어인 Eum(해방자유인)이 신분 변화를 통해 도달하는 결과(상태)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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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니아누스 1세, 학설휘찬 §1.5.27.pr.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latinLit:phi2806.phi002.humanitext-lat1:1.5.27.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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