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A.1Tuditanum istum proavum Hortensi plane non noram et filium qui tum non potuerat esse legatus fuisse putaram.
호르텐시우스의 증조부인 그 투디타누스에 대해 나는 전혀 알지 못했고, 그 당시에는 사절이 될 수 없었을 그의 아들이 사절이었다고 생각했었네.
Mummium fuisse ad Corinthum pro certo habeo.
뭄미우스가 코린토스에[사절로] 가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믿네.
saepe enim hic Spurius, qui nuper †est†, epistulas mihi pronuntiabat versiculis facetis ad familiaris missas a Corintho.
왜냐하면 최근에[세상을 떠난] 이 스푸리우스가, 코린토스에서 친한 이들에게 보낸 재치 있는 시구들이 담긴 편지들을 나에게 자주 낭독해 주곤 했기 때문이네.
sed non dubito quin fratri fuerit legatus non in decem.
하지만 그가 십인위원회의 일원이 아니라 형의 사절이었다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네.
atque hoc etiam accepi, non solitos maiores nostros eos legare in decem qui essent imperatorum necessarii, ut nos ignari pulcherrimorum institutorum aut neglegentes potius M. Lucullum et L. Murenam et ceteros coniunctissimos ad L. Lucullum misimus.
그리고 나는 또한, 우리 선조들은 장군의 가까운 친척인 사람들을 십인위원회의 사절로 임명하지 않는 것이 관례였다는 사실도 전해 들었네. 그에 반해 우리는 가장 훌륭한 제도에 대해 무지하거나 혹은 오히려 태만하여, M. 루쿨루스와 L. 무레나, 그리고 그 밖에 가장 친한 이들을 L. 루쿨루스에게 보냈었지.
illudque εὐλογώτατον, illum fratri in primis eius legatis fuisse.
그리고 그가 형의 주요 사절 중 한 명이었다는 것은 지극히 합리적인 일이네.
o operam tuam multam qui et haec cures et mea expedias et sis in tuis non multo minus diligens quam in meis!
이 일들을 챙기면서 내 일을 해결해 주고, 자네 자신의 일에서도 내 일 못지않게 정성을 쏟는 자네의 수고가 참으로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