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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게네스 · 신명기 주석 단편 (카테나 수록) §22.6

어미 새와 새끼를 함께 잡지 말라는 규정의 이유

10개 구절 중 6번째 · 그리스어

요약

새끼들과 함께 어미를 취하지 말라는 계명에 대해, 어미를 잃으면 새끼들이 스스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2.6(55) Στίχ. ς΄.
(55) 6절.
Οὐ λήψῃ τὴν μητέρα μετὰ τῶν τέκνων. Ἐπειδὴ μὴ δύναται ἑαυτὰ τρέφειν, τῆς μητρὸς ληφθείσης.
"너는 새끼들과 함께 어미를 취하지 말지니라." 어미가 붙잡히면, 새끼들 스스로는 자신을 기를 수 없기 때문이다.

어휘·문법 주석

  1. §22.6τῆς μητρὸς ληφθείσης — 독립속격 구문으로, 여기서는 조건("만약 어미가 붙잡힌다면")을 나타낸다.
  2. §22.6δύναται ἑαυτὰ — 중성 복수 주어(앞 문장의 τέκνων. 가리키는 재귀대명사 ἑαυτὰ)에 대해 동사가 3인칭 단수(δύναται)로 일치하는 아티카식 일치(schema Atticum) 구문이다. ἑαυτὰ는 부정사 τρέφειν, 목적어 역할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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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게네스, 신명기 주석 단편 (카테나 수록) §22.6.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2042.tlg070.humanitext-grc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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