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1Μέμνησο ὅτι, ὥσπερ αἰσχρόν ἐστι ξενίζεσθαι, εἰ ἡ συκῆ σῦκα φέρει, οὕτως, εἰ ὁ κόσμος τάδε τινὰ φέρει ὧν ἐστι φορός·
무화과나무가 무화과를 맺는다고 해서 놀라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 것처럼, 우주가 스스로 길러내게 되어 있는 이러저러한 것들을 길러낸다고 해서 놀라는 것도 마찬가지로[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καὶ ἰατρῷ δὲ καὶ κυβερνήτῃ αἰσχρὸν ξενίζεσθαι, εἰ πεπύρεχεν οὗτος ἢ εἰ ἀντίπνοια γέγονεν.
또한 의사나 조타수에게도, 이 환자가 열이 나거나 역풍이 분다고 해서 놀라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