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명상록 §7.59.1

내면을 파고들어 길어 올리는 선의 샘

486개 구절 중 255번째 · 그리스어

요약

자기 내부를 깊이 파고듦으로써만 선의 샘이 끊임없이 솟아나게 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7.59.1Ἔνδον σκάπτε, ἔνδον ἡ πηγὴ τοῦ ἀγαθοῦ καὶ ἀεὶ ἀναβλύειν δυναμένη, ἐὰν ἀεὶ σκάπτῃς.
안을 파라. 안에는 선의 샘이 있어, 네가 항상 판다면 항상 솟아날 수 있다.

어휘·문법 주석

  1. §7.59.1δυναμένη — 현재분사 여성 주격 단수로, 주어인 `ἡ πηγὴ`를 수식한다. 이 절에서는 계사 `ἐστί`가 생략되어 있어 이 분사가 술어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 §7.59.1ἐὰν ἀεὶ σκάπτῃς — 조건 접속사 `ἐάν`과 접속법 현재 능동태 2인칭 단수 `σκάπτῃς`에 의한 조건절. 현재의 일반적인 조건 또는 미래의 가정을 나타내며, 현재 시제를 통해 '끊임없이 파내는' 지속적인 행위가 강조된다.

이 구절 인용하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7.59.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562.tlg001.humanitext-grc2:7.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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