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5.1Πάντα ὅσα ὁρᾷς ὅσον οὔπω μεταβαλεῖ ἡ τὰ ὅλα διοικοῦσα φύσις καὶ ἄλλα ἐκ τῆς οὐσίας αὐτῶν ποιήσει καὶ πάλιν ἄλλα ἐκ τῆς ἐκείνων οὐσίας, ἵνα ἀεὶ νεαρὸς ᾖ ὁ κόσμος.
그대가 보고 있는 모든 것들을, 만물을 다스리는 자연은 머지않아 변화시켜 그것들의 실질로부터 다른 것들을 만들고, 다시 그것들의 실질로부터 또 다른 것들을 만들 것이니, 이는 우주가 늘 젊음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