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1Ὡς ἓν ζῷον τὸν κόσμον, μίαν οὐσίαν καὶ ψυχὴν μίαν ἐπέχον, συνεχῶς ἐπινοεῖν καὶ πῶς εἰς αἴσθησιν μίαν τὴν τούτου πάντα ἀναδίδοται καὶ πῶς ὁρμῇ μιᾷ πάντα πράσσει καὶ πῶς πάντα πάντων τῶν γινομένων συναίτια καὶ οἵα τις ἡ σύννησις καὶ συμμήρυσις.
우주를, 하나의 실체와 하나의 혼을 지닌 하나의 생명체로서 끊임없이 생각하라. 그리고 어떻게 모든 것이 이 생명체의 단 하나의 감각으로 환원되는지, 어떻게 그것이 단 하나의 충동으로 모든 일을 행하는지, 어떻게 모든 것들이 일어나는 모든 일들의 공동 원인이 되는지, 그리고 그것들이 함께 자아지고 엮여 있는 모습이 어떠한지를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