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10.1ὅτι ὁ Περσεὺς ἐπταικὼς τοῖς ὅλοις ἐπὶ τῷ εἰσελθεῖν Ῥωμαίους εἰς Μακεδονίαν τῷ Ἱππίᾳ ἐπετίμα.
페르세우스는 로마군이 마케도니아로 침입한 일로 결정적인 타격을 입자, 히피아스를 비난했다.
§28.10.2ἀλλά μοι δοκεῖ τὸ μὲν ἐπιτιμῆσαι τοῖς ἄλλοις εἶναι ῥᾴδιον καὶ συνιδεῖν τὰς τῶν πέλας ἁμαρτίας, τὸ δʼ αὐτὸν πράττειν τὰ δυνατὰ καὶ γνῶναι τὰ καθʼ αὑτὸν πάντων δυσχερέστατον.
그러나 타인을 비난하고 이웃의 잘못을 꿰뚫어 보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실행하고 자신에 관한 일을 파악하는 것은 모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나에게는 생각된다.
ὃ καὶ περὶ τὸν Περσέα συνέβη γενέσθαι.
그리고 바로 이 일이 페르세우스에게도 일어났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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