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칼리마코스 · 이암보스 §7.1

영리 목적의 시작 거부와 시모니데스 비판

22개 구절 중 8번째 · 그리스어

요약

시인이 시모니데스(휠리코스의 후손인 케오스 사람)처럼 돈을 벌기 위해 무사를 고용인으로 대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7.1οὐ γὰρ ἐργάτιν τρέφω τὴν Μοῦσαν, ὡς ὁ Κεῖος Ὑλλίχου νέπους.
나는 휠리코스의 후손인 케오스 사람처럼 무사를 돈벌이꾼으로 기르지 않기 때문이다.
cf.
cf.

어휘·문법 주석

  1. §7.1ἐργάτιν — 여성명사 ἐργά티ς(일하는 여성, 돈벌이꾼)의 단수 대격. 직접목적어인 τὴν Μοῦσαν, 대한 술어적 대격으로 기능하여 '무사를 돈벌이꾼으로 (기르다)'라는 의미가 된다. 시 작법을 상업화했다고 전해지는 시모니데스에 대한 비판이 담겨 있다.
  2. §7.1νέπους — '자손, 후손'을 의미하는 주격 단수의 시적 명사. 라틴어 nepos와 어원이 같거나 그로부터 차용된 것으로 보이는 희귀한 어휘로, 주격 고유명사구인 ὁ Κεῖος와 동격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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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마코스, 이암보스 §7.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533.tlg007.humanitext-grc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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