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e.1Fr.
¦Fr.
63e
Δόξουσι γὰρ οἱ διʼ ὅλων ὑποθετικοὶ, οὓς Θ. κατὰ ἀναλογίαν λέγει, οἷοί εἰσιν οἱ διὰ τριῶν λεγόμενοι, μηκέτι ὑποπίπτειν τῇ διὰ τῆς ἐκλογῆς δείξει.
63e¦ 왜냐하면 테오프라스토스가 유비에 따른 것이라 부르는, 전적으로 가언적인 추론들(그것은 세 명사를 통한 것이라 불리는 것들과 같은 종류인데)은 더 이상 선택에 의한 증명에 속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것이기 때문이다.
Λέγει δὲ αὐτοὺς ὁ Θ. κατὰ ἀναλογίαν, ἐπειδὴ αἵ τε προτάσεις ἀνάλογοι καὶ τὸ συμπέρασμα ταῖς προτάσεσιν·
테오프라스토스가 그것들을 유비에 따른 것이라 부르는 이유는, 전제들도 유비적이고 결론 역시 전제들에 대해 유비적이기 때문이다.
ἐν γὰρ αὐτοῖς ὁμοιότης ἐστίν.
실제로 그것들 안에는 유사성이 존재한다.
Ἢ οὐδὲ συλλογισμοὶ κυρίως καὶ ἁπλῶς ἐκεῖνοι, ἀλλὰ τὸ ὅλον τοῦτο, ἐξ ὑποθέσεως συλλογισμοί·
아니면 그것들은 엄밀한 의미에서도 단적으로도 추론이 아니며, 온전히 가설에 의한 추론들인가?
οὐδὲν γὰρ εἶναι ἢ μὴ εἶναι δεικνύουσι.
왜냐하면 그것들은 아무것도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음을 증명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