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Fr.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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Οὐ ταὐτὸν δέ ἐστιν ἀνάγειν τε λόγους εἰς τὰ σχήματα, ὡς ἔχει τὰ Θεοφράστου δύο τὰ ἐπιγραφόμενα Ἀνηγμένων λόγων εἰς τὰ σχήματα, καὶ μέθοδον ὑπογράψαι διʼ ἧς πάντα τὰ προβλήματα ἀναλύειν καὶ ἀνάγειν δυνησόμεθα ὑπογράφει δὲ τὴν αὐτὴν ταύτην μέθοδον καὶ Θ. ἐν τῷ ἐπιγραφομένῳ περὶ Ἀναλύο σεως Συλλογισμῶν.
61¦ 논증들을 격으로 환원하는 것(『격으로 환원된 논증들에 관하여』라 제목 붙은 테오프라스토스의 두 저작의 경우가 그러하듯)과, 그것을 통해 우리가 모든 문제를 분석하고 환원할 수 있게 될 방법을 제시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다. 그리고 테오프라스토스 역시 『삼단논법의 분석에 관하여』라 제목 붙은 저작에서 바로 이 동일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