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1Fr.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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Καὶ τῶν παλαιῶν τινὲς ἐπέπληξαν τῷ Πλάτωνι λέγοντες ὡς οὐκ ὀρθῶς ἀρχὴν ἀρχῆς ἐπιζητεῖ καὶ γένεσιν ἀγεννήτου πράγματος·
49¦그리고 옛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플라톤이 원리의 원리를 구하고 태어나지 않은 것의 생성을 탐구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고 말하며 그를 비난했다.
εἰ γὰρ καὶ τῶν πρώτων τὰ αἴτια ζητήσομεν καὶ τῶν αὐθυποστάτων γενέσεις ἐπινοήσομεν, εἰς ἄπειρον προιόντες λησόμεθα καὶ τέλος οὐδὲν ἔχον τῆς θεωρίας·
왜냐하면 만일 우리가 제1의 것들의 원인마저도 찾으려 하고, 스스로 자립하는 것들의 생성마저 고안해 내려 한다면,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관조의 끝을 전혀 가지지 않는 무한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ὥσπερ γὰρ ὁ πάντα ἀποδεικτὰ νενομικὼς αὐτὴν μάλιστα τὴν ἀπόδειξιν ἀναιρεῖ, τοῦτον τὸν τρόπον καὶ ὁ πάντων αἰτίας ἐπιζητῶν ἄρδην ἀνατρέπει τὰ ὄντα πάντα καὶ τὴν τάξιν αὐτῶν τὴν ἀπό τινος ὡρισμένης ἀρχῆς προϊοῦσαν.
모든 것이 증명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그 증명 자체를 무너뜨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의 원인을 찾는 사람도 존재하는 모든 것과, 어떤 확정된 원리로부터 나아가는 그것들의 질서를 완전히 뒤엎어 버리기 때문이다.
Τοιαῦτα μὲν ὁ Θ. ἐπιτιμᾷ τῷ Πλάτωνι περὶ τῆσδε τῆς ψυχογονίας οὐδὲ ἐπὶ τῶν φυσικῶν πάντων λέγων δεῖν ἡμᾶς ἐπιζητεῖν τὸ διὰ τί·
테오프라스트스는 이와 같이 이 영혼 생성에 관하여 플라톤을 비난하였으며, 또한 우리가 모든 자연물에 대해서 ‘왜’라는 원인을 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였다.
γελοῖον γάρ φησιν ἀπορεῖν διὰ τί καίει τὸ πῦρ καὶ διὰ τί πῦρ καὶ διὰ τί ψύχει ἡ χιών.
왜냐하면 불이 왜 태우는지, 왜[불이] 불인지, 그리고 왜 눈이 차갑게 하는지를 의심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이라고 그가 말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