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Fr.
Fr.
42
Πρῶτος δʼ οὗτος Παρμενίδης τὴν γῆν ἀπέφηνε σφαιροειδῆ καὶ ἐν μέσῳ κεῖσθαι·
42 바로 이 파르메니데스가 최초로 지구가 구형이며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다고 표명했다.
δύο τʼ εἶναι στοχεῖα, πῦρ καὶ γῆν, καὶ τὸ μὲν δημιουργοῦ τάξιν ἔχειν, τὴν δὲ ὕλης, - γένεσιν τʼ ἀνθρώπων ἐξ ἰλύος πρῶτον γενέσθαι, - ταὐτὸν δʼ ὑπάρχειν τὸ θερμὸν καὶ τὸ ψυχρὸν ἐξ ὧν τὰ πάντα συνεστάναι·
또한 두 가지 원소, 곧 불과 흙이 존재하며, 한편은 창조자의 역할을 지니고 다른 편은 질료의 역할을 지닌다는 것, ――그리고 인간의 생성이 최초에 진흙으로부터 일어났다는 것, ――또한 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이 동일한 것으로서 존재하며 이것들로부터 만물이 구성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지성과 혼은 동일하다는 것을 (표명했다).
καὶ τὸν νοῦν καὶ τὴν ψυχὴν ταὐτὸν εἶναι, καθὰ μέμνηται καὶ Θ. ἐν τοῖς Φυσικοῖς πάντων σχεδὸν ἐκτιθέμενος τὰ δόγματα.
이는 테오프라스트스 역시 『자연학』에서 거의 모든 이들의 교설을 제시하며 언급하고 있는 바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