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테오프라스토스 · 단편 §38.1

시간의 본질과 운동의 우유성에 관한 학설

196개 구절 중 28번째 · 그리스어

요약

플라톤이 시간을 운동에서 분리할 수 없는 양으로 가정한 반면, 테오프라스트스는 그것을 운동의 우유로 보았음을 설명한다。

Fr.
38 Πλάτων μὲν γὰρ τὸ ποσὸν τῆς κινήσεως εἰπὼν τὸν χρόνον ἀχώριστόν τι αὐτὸν ὑπέθετο τῆς κινήσεως, Θ. δὲ συμβεβηκός τι.
38 왜냐하면 플라톤은 시간을 운동의 양이라고 불러 그것을 운동에서 분리할 수 없는 어떤 것으로 가정한 반면, 테오프라스트스는 일종의 우연적 속성으로 가정했기 때문이다。

어휘·문법 주석

  1. §38.1εἰπὼν — 동사 εἰ페ῖν은 여기에서 이중 대격(τὸν χρόνον과 τὸ ποσὸν τῆς κινήσεως)을 취하여, "시간을 운동의 양이라 부르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2. §38.1Θ. δὲ συμβεβηκός τι — 고유명사의 약어 "Θ."는 테오프라스트스(Θεόφραστος)를 가리킨다. 후반부 절에서는 주절의 동사 ὑπέθετο 및 목적어와 속격 보어(αὐτὸν ... τῆς κινήσεως)가 생략되어 있어, "테오프라스트스는 그것을 일종의 우유(우연적 속성)로 가정했다"로 보완하여 해석한다。

이 구절 인용하기

테오프라스토스, 단편 §38.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093.tlg010x09.humanitext-grc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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