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Fr.
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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Θ. ἐν τῷ πρώτῳ τῶν ἑαυτοῦ Φυσικῶν καὶ καθʼ ἕκαστον γένος τῶν κατηγοριῶν τὴν κίνησιν θεωρεῖσθαί φησι γράφων οὕτως·
19 테오프라스토스는 자신의 『자연학』 제1권에서 운동이 범주의 각각의 유에서도 고찰된다고 말하며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περὶ δὲ κινήσεως τὸν μὲν καθόλου καὶ κοινὸν λόγον οὐ χαλεπὸν ἀποδοῦναι καὶ εἰπεῖν, ὡς ἐνέργειά τίς ἐστιν ἀτελὴς τοῦ δυνάμει ὄντος ᾗ τοιοῦτον καθʼ ἕκαστον γένος τῶν κατηγοριῶν διὸ καὶ προελθὼν ὀλίγον ὁ Θ. ζητεῖν δεῖν φησὶ περὶ τῶν κνήσεων, εἰ αἱ μὲν κινήσεις εἰσὶν αἱ δὲ ὥσπερ ἐνέργειαί τινες.
“한편으로 운동에 관해서는 보편적이고 공통적인 정의를 제시하며, 그것이 가능태로 존재하는 것이 바로 그 가능태로 존재하는 것인 한에서, 범주의 각각의 유에 속하는 일종의 미완의 현실활동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므로 또한 테오프라스토스는 조금 더 나아가서 운동들에 대해, 어떤 것들은 운동이고 어떤 것들은 말하자면 일종의 현실활동인 것인지 탐구해야 마땅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