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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Θ. ἐν ἀρχῇ τῶν αὐτοῦ Φυσικῶν καὶ ταύτην τὴν πρότασιν ἀπέδειξε λέγων·
17\n테오프라스토스는 자신의 『자연학』 벽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며 이 명제 역시 증명했다.
τὸ μέντοι τῶν φυσικῶν ὁ ἀρχὰς εἶναι δῆλον ἐκ τοῦ τὰ μὲν φυσικὰ σώματα σύνθετα εἶναι, πᾶν δὲ σύνθετον ἀρχὰς ἔχειν τὰ ἐξ ὧν σύγκειται·
즉, 자연적인 것들에 어떤 원리들이 존재한다는 것은, 한편으로 자연적인 육체들이 복합적이고, 다른 한편으로 모든 복합적인 것은 그것이 구성되어 있는 것들을 원리로서 가진다는 사실로부터 명백하다.
ἅπαν γὰρ τὸ φύσει ἢ σῶμά ἐστιν ἢ ἔχει γε σῶμα· ἄμφω δὲ σύνθετα.
왜냐하면 자연에 의한 모든 것은 육체이거나 적어도 육체를 가지고 있으며, 그 둘 다 복합적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