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1Fr. 160
Περὶ δὲ τῶν ὑδάτων Θεόφραστόν φησι τὸ καλούμενον Στυγὸς ὕδωρ λέγειν, ὅτι ἐστὶν ἐν Φενεῷ, στάζει δ' ἔκ τινος πετριδίου, τοὺς δὲ βουλομένους αὐτοῦ ὑδρεύεσθαι σπόγγοις πρὸς ξύλοις δεδεμένοις λαμβάνειν· διακόπτειν δὲ πάντα τὰ ἀγγεῖα πλὴν τῶν κερατίνων· τὸν δʼ ἀπογευσάμενον τελευτᾶν.
물에 관해서는, 테오프라스토스가 이른바 스틱스의 물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그는 전한다. 즉, 그것이 페네오스에 있으며 어떤 작은 바위에서 흘러내리는데, 그것에서 물을 길으려는 사람들은 나무막대에 묶은 해면을 이용해 물을 얻고, 그 물은 뿔로 만든 것 외의 모든 그릇을 깨뜨리며, 그것을 맛본 사람은 죽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