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테오프라스토스 · 단편 §14.1

하늘 또는 숨결로서의 신 개념

196개 구절 중 2번째 · 그리스어

요약

테오프라스토스가 신을 하늘 혹은 숨결로 여겼다는 설을 소개한다.

\nFr.
14 Ὁ δὲ Ἐρέσιος ἐκεῖνος Θεόφραστος ὁ Ἀριστοτέλους γνώριμος πὴ μὲν οὐρανὸν πὴ δὲ πνεῦμα τὸν θεὸν ὑπονοεῖ.
14\n한편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인 저 에레소스 사람 테오프라스토스는 신을 어떤 때는 하늘로, 어떤 때는 숨결로 생각한다.

어휘·문법 주석

  1. §14.1ὁ Ἀριστοτέλους γνώριμος — γνώριμος(지인, 제자)는 관계를 나타내는 속격 Ἀρισ토τέλους를 동반하여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혹은 지인)'를 의미한다.
  2. §14.1πὴ μὲν ... πὴ δὲ ... — 부사 πῇ의 이형으로, '한편으로는…… 다른 한편으로는……' 또는 '어떤 때는…… 다른 때는……'이라는 대비를 나타낸다.
  3. §14.1οὐρανὸν πὴ δὲ πνεῦμα τὸν θεὸν ὑπονοεῖ — 동사 ὑ포노έω는 이중 대격(목적어와 목적격 보어)을 취한다. 정관사를 동반한 τὸν θεὸν이 직접목적어('신을')이며, 관사가 없는 οὐρανὸν('하늘')과 πνεῦμα('숨결')가 목적격 보어('~라고')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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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프라스토스, 단편 §14.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093.tlg010x09.humanitext-grc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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