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1Fr.
Fr.
107
Θ. ἐν τῷ Ἐρωτικῷ Χαιρήμονά φησι τὸν τραγικὸν λέγειν ὡς τὸν οἶνον τῶν χρωμένων τοῖς τρόποις κεράννυσθαι, οὕτως καὶ τὸν ἔρωτα, ὃς μετριάζων μέν ἐστιν εὔχαρις, ἐπιτεινόμενος δὲ καὶ διαταράττων χαλεπώτατος.
107 테오프라스트스는 『연애론』에서 비극 작가 카이레몬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고 전한다. 즉, 포도주가 그것을 마시는 사람들의 기질과 뒤섞이듯 사랑도 그러하며, 사랑은 적절할 때는 우아하지만, 격렬해져서 마음을 뒤흔들 때는 가장 다루기 힘들다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