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14 τὸ δὲ καλούμενον μεσεντέριον ἔστι μὲν ὑμήν, διατείνει δὲ συνεχὲς ἀπὸ τῆς τῶν ἐντέρων παρατάσεως εἰς τὴν φλέβα τὴν μεγάλην καὶ τὴν ἀορτήν, πλῆρες ὄν φλεβῶν πολλῶν καὶ πυκνῶν, αἳ τείνουσιν ἀπὸ τῶν ἐντέρων εἰς τε τὴν μεγάλην φλέβα καὶ τὴν ἀορτήν.
4 한편, 장간막이라 불리는 것은 막인데, 창자가 뻗어 있는 곳으로부터 대정맥과 대동맥으로 연속해서 뻗어 있으며, 창자로부터 대정맥 및 대동맥으로 뻗어 있는 많고도 조밀한 혈관들로 가득 차 있다.
§4.4.22 τὴν μὲν οὖν γένεσιν ἐξ ἀνάγκης οὖσαν εὑρήσομεν ὁμοίως τοῖς ἄλλοις μορίοις·
2 그리하여 그것의 생성이 필연적이라는 것은 다른 부위들과 마찬가지로 발견될 것이다.
διὰ τίνα δʼ αἰτίαν ὑπάρχει τοῖς ἐναίμοις, φανερὸν ἐστιν ἐπισκοποῦσιν.
하지만 어떤 원인 때문에 그것이 유혈 동물들에게 존재하는지는 고찰하는 사람들에게 분명하다.
ἐπεὶ γὰρ ἀναγκαῖον τὰ ζῷα τροφὴν λαμβάνειν θύραθεν, καὶ πάλιν ἐκ ταύτης γίνεσθαι τὴν ἐσχάτην τροφὴν, ἐξ ἧς ἤδη διαδίδοται εἰς τὰ μόρια (τοῦτο δὲ τοῖς μὲν ἀναίμοις ἀνώνυμον, τοῖς δʼ ἐναίμοις αἷμα καλεῖται), δεῖ τι εἶναι διʼ οὗ εἰς τὰς φλέβας ἐκ τῆς κοιλίας οἷον διὰ ῥιζῶν πορεύσεται ἡ τροφή.
왜냐하면 동물들이 외부로부터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 그리고 다시 이로부터 (각) 부위들로 이미 분배되는 최종적인 영양분이 생성되는 것(이것은 무혈 동물들에게서는 이름이 없으나, 유혈 동물들에게서는 피라고 불린다)이 필연적인 한, 그것을 통해 위로부터 혈관으로 마치 뿌리를 통하듯이 음식물이 이동하게 될 어떤 것이 존재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4.4.33 τὰ μὲν οὖν φυτὰ τὰς ῥίζας ἔχει εἰς τὴν γῆν (ἐκεῖθεν γὰρ λαμβάνει τὴν τροφήν), τοῖς δὲ ζῴοις ἡ κοιλία καὶ ἡ τῶν ἐντέρων δύναμις γῆ ἐστίν, ἐξ ἧς δεῖ λαμβάνειν τὴν τροφήν·
3 그리하여 식물은 뿌리를 땅속으로 두고 있지만(거기로부터 음식물을 얻기 때문이다), 동물들에게는 위와 창자의 기능이 땅이며, 거기로부터 영양분을 얻어야만 한다.
διόπερ ἡ τοῦ μεσεντερίου φύσις ἐστίν, οἷον ῥίζας ἔχουσα τὰς διʼ αὐτῆς φλέβας.
그러므로 장간막의 본성은 자신을 관통하는 혈관들을 마치 뿌리처럼 가지고 있는 것이다.
§4.4.44 οὐ μὲν οὖν ἓνεκα τὸ μεσέντεριόν ἐστιν, εἴρηται·
4 그러므로 장간막이 어떤 목적을 위해 존재하는지는 언급되었다.
τίνα δὲ τρόπον λαμβάνει τὴν τροφήν, καὶ πῶς εἰσέρχεται διὰ τῶν φλεβῶν ἀπὸ τῆς εἰσιούσης τροφῆς εἰς τὰ μόρια ταῦτα τὸ διαδιδόμενον εἰς τὰς φλέβας, ἐν τοῖς περὶ τὴν γένεσιν τῶν ζῷων λεχθήσεται καὶ τὴν τροφὴν.
하지만 그것이 어떤 방식으로 영양분을 받아들이며, 섭취된 음식물로부터 혈관으로 분배되는 것이 어떻게 혈관을 통해 이 부위들로 들어가는지에 관해서는 동물들의 발생과 영양에 관한 글에서 언급될 것이다.
§4.4.55 Τα μὲν οὖν ἔναιμα τῶν ζῴων πῶς ἔχει μέχρι τῶν διωρισμένων μορίων, καὶ διὰ τίνας αἰτίας, εἴρηται·
5 그리하여 유혈 동물들이 규정된 부위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리고 어떤 원인들 때문인지는 언급되었다.
περὶ δὲ τῶν εἰς τὴν γένεσιν συντελούντων, οἷς δοκεῖ διαφέρειν τὸ θῆλυ τοῦ ἄρρενος, ἐχόμενον μέν ἐστι καὶ λοιπὸν τῶν εἰρημένων·
그러나 발생에 기여하는 부위들, 즉 그것들에 의해 암컷이 수컷과 구별된다고 여겨지는 부위들에 관해서는, 그것들이 이미 언급된 사정들에 이어져 있으며 또한 남아 있는 것이다.
ἀλλʼ ἐπειδὴ περὶ γενέσεως λεκτέον, ἁρμόττον ἐστὶ καὶ περὶ τούτων ἐν τῇ περὶ ἐκείνων θεωρία διελθεῖν.
하지만 발생에 관해 말해야 하는 만큼, 이것들에 관해서도 저것들(발생)에 관한 고찰 속에서 상세히 다루는 것이 적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