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ὁ δὲ Θεμιστοκλέης τοὺς Ἕλληνας ἐπισχεῖν ὧδε ποιέει·
템스토클레스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그리스인들을 머무르게 했다.
Εὐρυβιάδῃ τούτων τῶν χρημάτων μεταδιδοῖ πέντε τάλαντα ὡς παρʼ ἑωυτοῦ δῆθεν διδούς.
그는 이 돈 중에서 5탈란톤을 에우리비아데스에게 나누어 주며, 마치 자기 자신으로부터 주는 것처럼 꾸몄다.
ὡς δέ οἱ οὗτος ἀνεπέπειστο, Ἀδείμαντος γὰρ ὁ Ὠκύτου ὁ Κορίνθιος στρατηγὸς τῶν λοιπῶν ἤσπαιρε μοῦνος, φάμενος ἀποπλεύσεσθαί τε ἀπὸ τοῦ Ἀρτεμισίου καὶ οὐ παραμενέειν, πρὸς δὴ τοῦτον εἶπε ὁ Θεμιστοκλέης ἐπομόσας §8.5.2οὐ σύ γε ἡμέας ἀπολείψεις, ἐπεί τοι ἐγὼ μέζω δῶρα δώσω ἢ βασιλεὺς ἄν τοι ὁ Μήδων πέμψειε ἀπολιπόντι τοὺς συμμάχους. ταῦτά τε ἅμα ἠγόρευε καὶ πέμπει ἐπὶ τὴν νέα τὴν Ἀδειμάντου τάλαντα ἀργυρίου τρία·
이 자(에우리비아데스)가 그에 의해 설득되자, —나머지 사람들 중에서 오직 오퀴토스의 아들이자 코린토스인들의 장군인 아데이만토스만이 격렬히 반대하며, 자신은 아르테미시온으로부터 출항할 것이고 이곳에 머무르지 않겠다고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테미스토클레스는 이 자를 향해 맹세하며 말하기를, "그대만은 우리를 버리지 않을 것이오. 그대가 동맹군을 버릴 경우에 메디아인의 왕이 그대에게 보낼 법한 선물보다 더 큰 선물을 내가 그대에게 줄 것이기 때문이오." 그는 이 말을 함과 동시에 아데이만토스의 배로 은 3탈란톤을 보냈다.
§8.5.3οὗτοί τε δὴ πάντες δώροισι ἀναπεπεισμένοι ἦσαν καὶ τοῖσι Εὐβοεῦσι ἐκεχάριστο, αὐτός τε ὁ Θεμιστοκλέης ἐκέρδηνε, ἐλάνθανε δὲ τὰ λοιπὰ ἔχων, ἀλλʼ ἠπιστέατο οἱ μεταλαβόντες τούτων τῶν χρημάτων ἐκ τῶν Ἀθηνέων ἐλθεῖν ἐπὶ τῷ λόγῳ τούτῳ τὰ χρήματα.
그리하여 이들 모두는 선물에 의해 설득되었고, 에우보이아인들의 소원도 이루어졌다. 테미스토클레스 자신도 이득을 챙겼으나, 남은 돈을 자기가 챙겼다는 사실은 숨겼다. 하지만 이 돈을 나누어 가졌던 자들은 이 돈이 바로 이러한 목적으로 아테네로부터 흘러 들어온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