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3.1ἐνθαῦτα δέ οἱ Ἀντιχάρης ἀνὴρ Ἐλεώνιος συνεβούλευσε ἐκ τῶν Λαΐου χρησμῶν Ἡρακλείην τὴν ἐν Σικελίῃ κτίζειν, φὰς τὴν Ἔρυκος χώρην πᾶσαν εἶναι Ἡρακλειδέων αὐτοῦ Ἡρακλέος κτησαμένου.
그곳에서 엘레온 사람 안티카레스가 라이오스의 신탁에 기초하여 그에게 시켈리아에 있는 헤라클레아를 건설하라고 권유했는데, 에릭스의 온 영토는 헤라클레스 본인이 획득한 것이므로 헤라클레스 후손들의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ὁ δὲ ἀκούσας ταῦτα ἐς Δελφοὺς οἴχετο χρησόμενος τῷ χρηστηρίῳ, εἰ αἱρέει ἐπʼ ἣν στέλλεται χώρην· ἡ δὲ Πυθίη οἱ χρᾷ αἱρήσειν.
이 말을 들은 도리에우스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땅을 정복할 수 있을지 신탁소에 묻기 위해 델포이로 떠났고, 피티아는 그에게 정복할 것이라고 신탁을 내렸다.
παραλαβὼν δὲ Δωριεὺς τὸν στόλον τὸν καὶ ἐς Λιβύην ἦγε, ἐκομίζετο παρὰ τὴν Ἰταλίην.
그리하여 도리에우스는 리비아로도 이끌고 갔던 그 함대를 거느리고 이탈리아 해안을 따라 항해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