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씨는 도리스 방언이요, 이 남자는 희극을 발명한 에피카르모스라네.
§18.3ὦ Βάκχε, χάλκεόν νιν ἀντʼ ἀλαθινοῦ §18.4̔́τὶν ὧδʼ ἀνέθηκαν §18.5τοὶ Συρακόσσαις ἐνίδρυνται πεδωρισταὶ πόλει, §18.6οἷʼ ἀνδρὶ πολίτᾳ·
오 바코스여, 진짜 대신에 청동으로 된 그의 상을 이처럼 당신께 바쳤나이다, 시라쿠사 시에 동포 시민으로서 거주하는 이들이, 동포 시민인 이에게 걸맞게.
그는 그것을 기억하는 이들에게 보답을 해주는 말씀의 더미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라네.
§18.9πολλὰ γὰρ πὸτ τὰν ζόαν τοῖς πᾶσιν εἶπε χρήσιμα.
그는 모든 이들에게 살아가는 데 유익한 많은 것들을 말해주었기 때문이라네.
§18.10μεγάλα χάρις αὐτῷ.
그에게 커다란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