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IUS libro septimo ad edictum prouinciale. ] §7.5.2.prSed de pecunia recte caueri oportet his, a quibus eius pecuniae usus fructus legatus erit.
[가이우스, 『지방정무관 고시 주석』 제7권] 그러나 금전에 관해서는, 그 금전의 사용수익권이 그들로부터 유증될 사람들에 대해 제대로 담보가 제공되어야 한다.
§7.5.2.1Quo senatus consulto non id effectum est, ut pecuniae usus fructus proprie esset (nec enim naturalis ratio auctoritate senatus commutari potuit), sed remedio introducto coepit quasi usus fructus haberi.
이 원로원 결의에 의해 금전의 사용수익권이 엄밀한 의미에서 존재하게 되는 결과가 초래된 것은 아니며(왜냐하면 자연의 이치는 원로원의 권위로도 변경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구제책이 도입됨으로써 준사용수익권으로 간주되기 시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