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유스티니아누스 1세 · 학설휘찬 §24.3.12.pr

지참금 반환 시 남편의 자력 한도 혜택과 상속인

9271개 구절 중 3603번째 · 라틴어

요약

지참금 반환 시 남편에게는 자력 한도 내의 지불만으로 족하다는 혜택이 인정되지만, 이 특권은 남편의 상속인에게는 승계되지 않음을 설명한다.

[ULPIANUS libro trigesimo sexto ad Sabinum. ] §24.3.12.prMaritum in id quod facere potest condemnari exploratum est: sed hoc heredi non esse praestandum,
[울피아누스, 사비누스 주석 제36권] 남편은 자신이 지불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책임을 지도록 판결받아야 한다는 것은 확립된 원칙이다. 그러나 이 혜택은 그의 상속인에게는 인정되어서는 안 된다.

어휘·문법 주석

  1. §24.3.12.prin id quod facere potest — "그(남편)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facere'는 의무의 이행이나 지불을 가리키며, 전체적으로 남편이 자신의 자력을 초과하여 의무를 지지 않도록 하는 로마법상의 '자력 한도의 혜택(beneficium competentiae)'을 의미한다.
  2. §24.3.12.prheredi non esse praestandum — 미래 수동 분사(praestandum)와 esse로 이루어진 수동형 당위 구문으로, 의무나 당연함을 나타낸다. 대격인 hoc(이 혜택)을 주어로 하는 대격 부정사(ACI) 구문이며, 주절인 exploratum est의 지배를 받는다. heredi는 '누구에게'를 나타내는 여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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