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1de dote tanto magis perpurga.
지참금에 대해서는 그럴수록 더욱 철저히 해결해 주게.
Balbi regia condicio est delegandi.
채무 이전에 관한 발부스의 조건은 왕의 조건과 같네.
quoquo modo confice.
어떤 방법으로든 해결해 주게.
turpe est rem impeditam iacere.
이 일이 얽매인 채 방치되어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네.
Insula Arpinas habere potest germanam ἀποθέωσιν;
아르피눔의 섬은 진정한 신격화(ἀποθέωσιν)를 얻을 수 있네.
sed vereor ne minorem τιμὴν habere videatur ἐκτοπισμόσ.
하지만 그곳이 외진 곳에 있음(ἐκ토πισμός)으로 인해 경의(τιμὴν)를 덜 받는 것처럼 보일까 봐 걱정되네.
est igitur animus in hortis;
그러므로 내 마음은 정원들에 가 있네.
quos tamen inspiciam cum venero.
하지만 그것들은 내가 갈 때 살펴보겠네.
§12.12.2de Epicuro, ut voles;
에피쿠로스에 대해서는 자네가 원하는 대로 하겠네.
etsi μεθαρμόσομαι.
내가 고쳐 쓸(μεθαρμόσομαι) 생각이기는 하지만.
in posterum genus hoc personarum.
앞으로 이런 종류의 등장인물들은 (나중을 위한 것이네).
incredibile est quam ea quidam requirant.
어떤 이들이 그것들을 얼마나 요구하는지는 믿기지 않을 정도라네.
ad antiquos igitur;
그러니 고대인들에게로 돌아가세.
ἀνεμέσητον γάρ.
그것은 비난받지 않을 일(ἀνεμέσητον)이기 때문이네.
nihil habeo ad te quod scribam, sed tamen institui cotidie mittere ut eliciam tuas litteras, non quo aliquid ex iis exspectem sed nescio quo modo tamen exspecto.
자네에게 쓸 말은 아무것도 없네만, 그럼에도 자네의 편지를 끌어내기 위해 매일 사람을 보내기로 마음먹었네. 그 편지들에서 무언가를 기대해서가 아니라, 왠지 모르게 그래도 기대하게 되기 때문이라네.
qua re sive habes quid sive nil habes, scribe tamen aliquid teque cura.
그러니 쓸 거리가 있든 없든, 어쨌든 무엇이라도 써 주고 몸조심하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