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1Εἰς μὲν τὰ ἄλογα ζῷα μία ψυχὴ διῄρηται, εἰς δὲ τὰ λογικὰ μία νοερὰ ψυχὴ μεμέρισται, ὥσπερ καὶ μία γῆ ἐστιν ἁπάντων τῶν γεωδῶν καὶ ἑνὶ φωτὶ ὁρῶμεν καὶ ἕνα ἀέρα ἀναπνέομεν, ὅσα ὁρατικὰ καὶ ἔμψυχα.
이성이 없는 동물들에게는 하나의 혼이 나누어 주어졌고, 이성적인 존재들에게는 하나의 지적인 혼이 분배되어 있다. 이는 마치 흙으로 된 모든 존재에게 대지가 하나뿐이며, 보는 능력이 있고 생명을 지닌 우리 모두가 하나의 빛으로 보고 하나의 공기를 호흡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