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명상록 §7.51.1

죽음을 피하려는 시도와 주어진 운명의 수용

486개 구절 중 247번째 · 그리스어

요약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에우리피데스의 단편을 인용하여, 죽음을 피하려는 인간의 발버둥과 신이 부여한 운명을 견뎌내야 하는 필연성에 대해 서술한다.

§7.51.1Καὶ "σίτοισι καὶ ποτοῖσι καὶ μαγεύμασι παρεκτρέποντες ὀχετὸν ὥστε μὴ θανεῖν. . . . . . . . . . . . . .
그리고, "음식과 마실 것, 그리고 마술을 통해 수로를 돌려 죽지 않으려고 애쓰며...
θεόθεν δὲ πνέοντ’ οὖρον ἀνάγκη τλῆναι καμάτοις ἀνοδύρτοις. "
그러나 신으로부터 불어오는 바람은 탄식 없는 고통과 함께 견뎌내야만 한다."

어휘·문법 주석

  1. §7.51.1παρεκτρέποντες ὀχετὸν — "수로를 돌린다"는 표현은 죽음을 피하고 수명을 연장하려는 인간의 노력을 비유적으로 나타낸다. 분사 `παρεκτρέποντες`(주격 복수 남성)는 생략된 주절의 주어를 수식한다.
  2. §7.51.1πνέοντ’ οὖρον — `πνέοντ'`는 `πνέοντα`(현재분사 대격 단수 남성)의 모음탈락형으로, 명사 `οὖρον`(바람, 대격)을 수식한다. 이들은 부정사 `τλῆναι`(견뎌내다)의 직접목적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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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7.51.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562.tlg001.humanitext-grc2: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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