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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명상록 §7.38.1

외적 사물에 대해 분노하는 것의 무의미함

486개 구절 중 234번째 · 그리스어

요약

사물은 인간의 감정에 개의치 않으므로 외적 상황에 분노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에우리피데스의 인용구.

§7.38.1Τοῖς πράγμασιν γὰρ οὐχὶ θυμοῦσθαι χρεών·
사물들에 대해 화를 내서는 안 된다.
μέλει γὰρ αὐτοῖς οὐδέν.
그것들은 아무런 상관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어휘·문법 주석

  1. §7.38.1Τοῖς πράγμασιν — 부정사 θυμοῦσθαι(화를 내다)가 취하는 여격으로, 분노의 대상을 나타낸다.
  2. §7.38.1μέλει — 비인칭 동사(~의 마음에 걸리다, 개의하다). 여격 αὐτοῖς(그것들 = 사물들)를 동반하고 부사적 대격 οὐδέν(조금도 ~않다)과 함께 쓰여, "사물들은 (인간의 분노 따위를) 조금도 개의치 않는다"라는 의미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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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7.38.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562.tlg001.humanitext-grc2:7.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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