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Ὕβριζε, ὕβριζε σεαυτήν, ὦ ψυχή·
학대하라, 네 자신을 학대하라, 오 나의 영혼이여!
τοῦ δὲ τιμῆσαι σεαυτὴν οὐκέτι καιρὸν ἕξεις·
네 자신을 존중할 기회는 더 이상 네게 없을 것이다.
εἷς γὰρ ὁ βίος ἑκάστῳ, οὗτος δέ σοι σχεδὸν διήνυσται, μὴ αἰδουμένῃ σεαυτήν, ἀλλ’ ἐν ταῖς ἄλλων ψυχαῖς τιθεμένῃ τὴν σὴν εὐμοιρίαν.
왜냐하면 누구에게나 인생은 단 한 번뿐인데, 네게는 그 인생이 거의 끝나 가고 있음에도, 너는 네 자신을 존경하지 않고 오히려 타인의 영혼 속에 너 자신의 행복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