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1Ὅμοιον δ’ εἶναι δεῖ ἐν τῇ τῶν δογμάτων χρήσει παγκρατιαστῇ, οὐχὶ μονομάχῳ·
여러 교의들을 적용함에 있어서는 검투사가 아니라 판크라티온 투사와 같아야 한다.
ὁ μὲν γὰρ τὸ ξίφος ᾧ χρῆται ἀποτίθεται καὶ ἀναιρεῖται· ὁ δὲ τὴν χεῖρα ἀεὶ ἔχει καὶ οὐδὲν ἄλλο ἢ συστρέψαι αὐτὴν δεῖ.
전자는 자신이 사용하는 칼을 내려놓았다가 다시 집어들지만, 후자는 항상 자신의 손을 가지고 있으며, 단지 그것을 움켜쥐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