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b.1Fr.
¦Fr.
57b
Οὗ καὶ αὐτοῦ Θ. ἐν τῷ περὶ τῶν Ποσαχῶς μέμνηται, οἷον ἐπίστασθαι πᾶν τρίγωνον ὅτι δυσὶν ὀρθαῖς ἴσας ἔχει τὰς τρεῖς γωνίας· ἢ γὰρ ὡς καθόλου ἢ ὡς καθʼ ἕκαστα πάντα.
57b¦ 이 점 자체에 관해서도 테오프라스트스는 『몇 가지 방식으로 일컬어지는지에 관하여』에서 언급하고 있다. 예컨대 모든 삼각형이 세 각을 두 직각과 같게 가지고 있음을 아는 것인데, 왜냐하면 보편자로서이거나 혹은 각각의 모든 개별자들로서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