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9.1Ὀιόβαζον μέν νυν ἐκφεύγοντα ἐς τὴν Θρηίκην Θρήικες Ἀψίνθιοι λαβόντες ἔθυσαν Πλειστώρῳ ἐπιχωρίῳ θεῷ τρόπῳ τῷ σφετέρῳ, τοὺς δὲ μετʼ ἐκείνου ἄλλῳ τρόπῳ ἐφόνευσαν.
한편, 트라키아로 도망치려 하던 오이오바조스는 압신티오이인 트라키아인들에게 붙잡혀 그들의 방식에 따라 그 지역의 신 플레이스토로스에게 제물로 바쳐졌고, 그와 함께 있던 자들은 다른 방식으로 살해당했다.
§9.119.2οἱ δὲ ἀμφὶ τὸν Ἀρταΰκτην ὕστεροι ὁρμηθέντες φεύγειν, καὶ ὡς κατελαμβάνοντο ὀλίγον ἐόντες ὑπὲρ Αἰγὸς ποταμῶν, ἀλεξόμενοι χρόνον ἐπὶ συχνὸν οἳ μὲν ἀπέθανον οἳ δὲ ζῶντες ἐλάμφθησαν.
다른 한편으로 아르타윅테스의 무리는 도망쳐 나오는 데 늦었기에, 아이고스 포타모이보다 조금 위쪽에 있었을 때 추격을 당하자, 오랫동안 방어하며 싸웠으나 일부는 전사하고 나머지는 생포되었다.
καὶ συνδήσαντες σφέας οἱ Ἕλληνες ἦγον ἐς Σηστόν, μετʼ αὐτῶν δὲ καὶ Ἀρταΰκτην δεδεμένον αὐτόν τε καὶ τὸν παῖδα αὐτοῦ.
그리하여 그리스인들은 그들을 결박하여 세스토스로 압송하였는데, 그들 가운데에는 자신과 그의 아들 모두 묶인 채인 아르타윅테스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