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헤로도토스 · 역사 §8.68.1

해전을 찬성하는 장수들과 아르테미시아의 이견

1577개 구절 중 1373번째 · 그리스어

요약

마르도니우스가 각 지휘관에게 해전의 시비를 차례로 묻자 다른 모든 이들은 해전에 찬성했으나, 아르테미시아만은 다른 의견을 말하기 시작한다.

§8.68.1ἐπεὶ δὲ περιιὼν εἰρώτα ὁ Μαρδόνιος ἀρξάμενος ἀπὸ τοῦ Σιδωνίου, οἱ μὲν ἄλλοι κατὰ τὠυτὸ γνώμην ἐξεφέροντο κελεύοντες ναυμαχίην ποιέεσθαι, Ἀρτεμισίη δὲ τάδε ἔφη.
마르도니우스가 시돈인부터 시작하여 차례로 돌며 질문했을 때, 다른 이들은 일치하여 해전을 치르기를 권하는 의견을 표명했으나, 아르테미시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휘·문법 주석

  1. §8.68.1ἀρξάμενος ἀπὸ τοῦ Σιδωνίου — 아오리스트 중간태 분사 ἀρξάμενος는 '~로부터 시작하여'라는 관용적 표현으로 사용되었다. 여기서 τοῦ Σιδωνίου, 앞 절(8.67.2)에서 언급된 '시돈의 왕'을 가리킨다.
  2. §8.68.1κατὰ τὠυτὸ — 혼합(crasis)을 통해 κατὰ τὸ αὐτό가 축약된 이오니아 방언형으로, '마찬가지로' 또는 '일치하여'라는 뜻이다.
  3. §8.68.1γνώμην ἐξεφέροντο — 미완료 과거 중간태 ἐξεφέροντο 그들이 차례로 또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표명하고 있었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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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도토스, 역사 §8.68.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016.tlg001.humanitext-grc2:8.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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