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유스티니아누스 1세 · 학설휘찬 §50.17.209.pr

법적 관점에서 노예 상태와 죽음의 동일시

9271개 구절 중 9269번째 · 라틴어

요약

울피아누스가 법적 관점에서 노예 상태를 죽음과 거의 같은 것으로 비교하여 동일시하는 원칙을 제시한다.

[ULPIANUS libro quarto ad legem Iuliam et Papiam. ] §50.17.209.prSeruitutem mortalitati fere comparamus.
[울피아누스, 『율리우스·파피우스법 주해』 제4권에서] 우리는 노예 상태를 대개 죽음에 견준다.

어휘·문법 주석

  1. §50.17.209.prmortalitati — 명사 mortalitas(가사성, 죽음)의 단수 여격. 타동사 comparo(~를 [대격] ~에 [여격] 비교하다, 견주다)의 여격 보어로 기능한다. 법질서에서 노예 상태(seruitutem)를 자연인으로서의 물리적 죽음에 견주는 법적 의제를 표현한다。
  2. §50.17.209.prfere — '거의', '대개', '일반적으로'를 뜻하는 부사. 노예 상태와 죽음의 동일시가 모든 법적 측면에서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일반적인 원칙으로서 예외가 존재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이 구절 인용하기

유스티니아누스 1세, 학설휘찬 §50.17.209.pr.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latinLit:phi2806.phi002.humanitext-lat1:50.17.209.pr

AI 초고 번역임과 열람 날짜를 함께 적어 주세요.

번역·주석·요약은 AI가 생성한 초고이며 독자 의견을 반영해 수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