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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니아누스 1세 · 학설휘찬 §1.3.6.pr

극히 드문 예외적 사건에 대한 입법의 배제

9271개 구절 중 25번째 · 라틴어

요약

바울루스는 테오프라스트스의 말을 인용하여, 입법자들은 단 한두 번만 일어나는 극히 예외적인 일은 무시하고 지나친다고 설명한다.

[PAULUS libro XVII ad Plautium. ] §1.3.6.prΤὸ γὰρ ἅπαξ ἢ δίς, ut ait Theophrastus, παραβαίνουσιν οἱ νομοθέται.
[바울루스 저 『플라우티우스 주해』 제17권] 왜냐하면, 테오프라스트스가 말하듯이, 입법자들은 단 한두 번 일어나는 일은 무시하고 지나치기 때문이다.

어휘·문법 주석

  1. §1.3.6.prπαραβαίνουσιν — 이 동사는 법 등을 '위반하다'라는 뜻이 아니라, '그냥 지나치다', '무시하다', '개의치 않다'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주어는 뒤따르는 οἱ νομοθέται(입법자들)이다.
  2. §1.3.6.prΤὸ... ἅπαξ ἢ δίς — 중성 단수 관사 τὸ를 수반하여 명사화된 부사구로, 타동사 παραβαίνουσιν의 직접목적어(대격) 역할을 한다. '한두 번 일어나는 일', 즉 극히 드문 사건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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