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3.1Περὶ πόνου·
고통에 대하여.
τὸ μὲν ἀφόρητον ἐξάγει, τὸ δὲ χρονίζον φορητόν·
견딜 수 없는 것은 [우리를 세상에서] 데려가고, 오래 끄는 것은 견딜 만하다.
καὶ ἡ διάνοια τὴν ἑαυτῆς γαλήνην κατὰ ἀπόληψιν διατηρεῖ καὶ οὐ χεῖρον τὸ ἡγεμονικὸν γέγονε, τὰ δὲ κακούμενα μέρη ὑπὸ τοῦ πόνου, εἴ τι δύναται, περὶ αὐτοῦ ἀποφηνάσθω.
그리고 지성은 [육체로부터의] 차단에 의해 자신의 평온을 유지하며, 지배적 이성은 조금도 나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고통에 의해 해를 입고 있는 부분들은, 만약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그것에 대해 스스로 말하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