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폴리비오스 · 역사 §30.15.1

바울루스의 에페이로스 도시 파괴와 주민 노예화

1311개 구절 중 1157번째 · 그리스어

요약

폴리비오스의 기술을 인용하여, 바울루스가 마케도니아와 페르세우스의 패망 후 에페이로스(특히 몰로소이인)의 도시 일흔 곳을 파괴하고 15만 명을 노예로 삼았음을 전한다.

§30.15.1τῶν γοῦν Ἠπειρωτῶν ἑβδομήκοντα πόλεις Πολύβιός φησιν ἀνατρέψαι Παῦλον μετὰ τὴν Μακεδόνων καὶ Περσέως κατάλυσιν· Μολοττῶν δʼ ὑπάρξαι τὰς πλείστας· πέντε δὲ καὶ δέκα μυριάδας ἀνθρώπων ἐξανδραποδίσασθαι.
어쨌든 폴리비오스는 마케도니아인들과 페르세우스가 몰락한 후에 바울루스가 에페이로스인들의 도시들 중 일흔 곳을 파괴했으며, 그중 대부분은 몰로소이인들의 도시였고, 15만 명의 사람들을 노예로 삼았다고 전한다.

어휘·문법 주석

  1. §30.15.1Μολοττῶν — 부정사 ὑπάρξαι의 술어로 기능하는 소유·소속의 속격으로, "몰로소이인들에게 속했다(몰로소이인들의 것이었다)"를 의미한다. 이 부정사의 주어인 대격 τὰς πλείστας· 앞서 언급된 여성 복수 명사 πόλεις(도시들)를 보충하여 이해한다.
  2. §30.15.1ἐξανδραποδίσασθαι — 이 부정사의 의미상 주어는 간접 화법 전체의 대격 주어인 Παῦλον(바울루스)이다. 중간태(제1부정과거 중간태 부정사)로 쓰여, '자신을 위해(또는 자신의 군대를 위해) 노예로 삼다' 혹은 '노예로 팔아넘기다'라는 의미를 함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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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비오스, 역사 §30.15.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543.tlg001.humanitext-grc2:3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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