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헤로도토스 · 역사 §5.76.1

도리스인들의 아티카 침입에 대한 회고

1577개 구절 중 845번째 · 그리스어

요약

도리스인들의 네 번에 걸친 아티카 침입을 요약한다. 코드로스 왕 치세의 침입, 페이시스트라토스 일가 추방을 위한 두 번의 출정, 그리고 클레오메네스가 엘레우시스까지 침입한 이번 사건을 정리한다.

§5.76.1τέταρτον δὴ τοῦτο ἐπὶ τὴν Ἀττικὴν ἀπικόμενοι Δωριέες, δίς τε ἐπὶ πολέμῳ ἐσβαλόντες καὶ δὶς ἐπʼ ἀγαθῷ τοῦ πλήθεος τοῦ Ἀθηναίων, πρῶτον μὲν ὅτε καὶ Μέγαρα κατοίκισαν·
도리스인들이 아티카에 들어온 것은 이것이 실로 네 번째였는데, 두 번은 전쟁을 위해 침입했고, 두 번은 아테나이 민중의 이익을 위해 침입했다. 첫 번째는 그들이 메가라에도 이주해 정착했을 때이다.
οὗτος ὁ στόλος ἐπὶ Κόδρου βασιλεύοντος Ἀθηναίων ὀρθῶς ἂν καλέοιτο·
이 원정은 아테나이의 코드로스 왕 치세 때의 일이라고 올바르게 불릴 수 있을 것이다.
δεύτερον δὲ καὶ τρίτον ὅτε ἐπὶ Πεισιστρατιδέων ἐξέλασιν ὁρμηθέντες ἐκ Σπάρτης ἀπίκοντο, τέταρτον δὲ τότε ὅτε ἐς Ἐλευσῖνα Κλεομένης ἄγων Πελοποννησίους ἐσέβαλε.
두 번째와 세 번째는 페이시스트라토스 가문의 추방을 위해 스파르타에서 출발하여 도착했을 때였고, 네 번째는 클레오메네스가 펠로폰네소스인들을 이끌고 엘레우시스까지 침입한 바로 그때였다.
οὕτω τέταρτον τότε Δωριέες ἐσέβαλον ἐς Ἀθήνας.
이리하여 도리스인들은 그때 네 번째로 아테나이에 침입했던 것이다.

어휘·문법 주석

  1. 5.76.1τέταρτον δὴ τοῦτο — 동격 또는 부사적 대격 용법으로, 지시대명사 τοῦτο와 결합하여 "이것이 실로 네 번째로 (아티카에) 온 것이었다"라는 의미를 나타내며, 본동사 없이 독립적인 표현으로 기능한다.
  2. 5.76.1ὀρθῶς ἂν καλέοιτο — 잠재 희구법(안 ἄν + 희구법)으로, 주어인 οὗτος ὁ στόλος(이 원정)에 대해 "(코드로스 치세 때의 원정이라) 올바르게 불릴 수 있을 것이다"라는 가능성이나 완곡한 주장을 나타낸다.
  3. 5.76.1ἐπὶ Πεισιστρατιδέων ἐξέλασιν — 전치사 ἐπί + 대격이 '목적'을 나타내어 "페이시스트라토스 자손들의 추방을 위해"라는 의미를 지닌다. 명사 ἐξέλασιν(추방)에 걸리는 속격 Πεισιστρατιδέων은 목적격적 속격으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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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도토스, 역사 §5.76.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016.tlg001.humanitext-grc2: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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