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itext Reader

헤로도토스 · 역사 §1.40.1

크로이소스의 아들에 대한 사냥 참가 허락

1577개 구절 중 40번째 · 그리스어

요약

크로이소스는 아들의 주장에 타당성이 있음을 인정하고, 생각을 바꾸어 아들이 사냥하러 가는 것을 허락한다.

§1.40.1ἀμείβεται Κροῖσος ὦ παῖ, ἔστι τῇ με νικᾷς γνώμην ἀποφαίνων περὶ τοῦ ἐνυπνίου.
크로이소스가 대답했다. "내 아들아, 꿈에 대해 의견을 밝힘으로써 네가 나를 이긴 점이 있구나.
ὡς ὦν νενικημένος ὑπὸ σέο μεταγινώσκω, μετίημί τε σὲ ἰέναι ἐπὶ τὴν ἄγρην.
그러므로 너에게 설득된 자로서 나는 생각을 바꾸어, 네가 사냥하러 가는 것을 허락하노라."

어휘·문법 주석

  1. §1.40.1ἔστι τῇ — 관계부사 τῇ(아티카 방언의 ᾗ에 해당)를 사용한 표현으로, "~하는 점이 있다"를 의미한다. 여기서는 꿈에 대해 의견을 밝힘으로써(γνώμην ἀποφαίνων) 아들이 아버지를 이긴(설득한)(με νικᾷς) '점'이 있음을 나타낸다.
  2. §1.40.1σέο — 2인칭 단수 대명사의 속격인 σοῦ의 이오니아 방언 형태이다. 전치사 ὑπό와 함께 사용되어 완료 수동 분사 νενικημένος(패배한)의 행위자(너에 의해)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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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도토스, 역사 §1.40.1. Humanitext Reader, https://reader.humanitext.ai/ko/text/urn:cts:greekLit:tlg0016.tlg001.humanitext-grc2: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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